패트릭 드마쉴리에

움직일 때마다 물결치는 실크와 새틴 소재 드레스의 매력. 컬러 블록 드레스는 셀린(Céline), 비스코스 소재 팬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암 워머로 스타일링한 레그 워머는 발레 뷰티풀(Ballet Beautiful), 양말은 탑샵(Topshop), 메리 제인 슈즈는 랙앤본(Rag&Bone).

ENSEMBLE PIECES

이사도라 덩컨을 연상시키는 칼리 클로스의 우아한 몸짓. 드레스와 코트의 앙상블이 만들어내는 리드미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