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

인터뷰와 촬영이 진행된 날, 파리의 날씨는 쾌청했고 뎀나 바잘리아는 촬영하러 나가기 전 발렌시아가 로고 자수가 놓인 모자를 챙겨 썼다. 물론 모자와 날씨 사이에 특별한 상관관계는 없다. 그는 거의 항상 모자를 쓰고 있으니까.

The Truest Sense

이 시대 디자이너 중의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는 파리 하우스에서 치른 데뷔 컬렉션만큼 자신만만하고 자신감에 차 있다. 그는 〈보그 코리아〉를 위해 파리 중심가의 발렌시아가 본사 앞 거리에 섰다. 그리고 그가 직접 지목한 서울 여자들이 그의 데뷔 컬렉션을 입고 서울 어느 골목길에 섰다.
Chanel : Front Row - Paris Fashion Week - Haute Couture Fall/Winter 2015/2016

BEST IN SHOW

7월 7일, 파리의 그랑 팔레에 ‘샤넬 카지노’가 오픈했다. 2015년 가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위해 칼 라거펠트가 카지노를 컨셉으로 잡은 것. 무대 주변에는 각종 슬롯 머신이 자리했고, 무대 중앙에는 블랙잭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바네사 파라디, 리타 오라, 크리스틴...
지난 1년간 꾸준히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 근사한 몸매를 완성한 디자이너 고태용. 
장소 / 겟워커

스스로 건강을 가꾸는 패피들 ②

몸을 가꾸는 것만큼 값진 보람을 맛볼 수 있는 일이 또 있을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가꾸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패피들을 만났다. 지난 1년간 꾸준히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 근사한 몸매를 완성한 디자이너 고태용.장소 / 겟워커 A Big...
각자의 체질에 맞는 운동에 빠져 있는 모델 정호연과 김진경. 톱과 티셔츠, 레깅스는 모두 나이키(Nike).

스스로 건강을 가꾸는 패피들 ①

몸을 가꾸는 것만큼 값진 보람을 맛볼 수 있는 일이 또 있을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가꾸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패피들을 만났다. 각자의 체질에 맞는 운동에 빠져 있는 모델 정호연과 김진경. 톱과 티셔츠, 레깅스는 모두 나이키(Nike)....
Dior Seoul Boutique Facade

디올의 서울 부띠크

서울은 이제 전 세계 패피들이 주목하는 도시가 됐다. 패션 하우스들은 아시아 진출을 위해 대한민국을 점찍었고, 그 어느 도시보다 트렌드에 민첩한 한국 패피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루이 비통과 샤넬이 한바탕 한반도를 휩쓸고 간 뒤, 프랑스의 또 다른 패션 명문가...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셀린(Céline), 크로그 샌들은 프라다(Prada).

<보그> 패션 디렉터들의 봄 트렌드 해석

<보그>에는 솜털까지 ‘패피’인 패션의 달인들이 일하고 있다. ‘패션 읽어주는 남자’와 ‘패션 보여주는 여자’는 올봄 유행을 어떤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해석할까? 두 명의 패션 디렉터가 전하는 2015년 최신 유행!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