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츠 수트

Brigitte Bardot

팬츠 수트 입는 여자

남자의 ‘수트빨’만 여심을 건드리진 않는다. 디자이너들이 우리 여자들을 위해 팬츠 수트를 준비했다. 바야흐로 팬츠 수트 입는 여자의 시대!   카라 델레빈과 퍼렐 윌리엄스가 함께한 샤넬 ‘파리-잘츠부르크’ 컬렉션 캠페인, 분홍 여성용 코트 차림의 조니...
보이시하면서 우아한 룩을 연출하기 위해 회색 팬츠와 프린트 톱 위에 시스루 베스트를 입었다. 프린지 장식의 모슬린 숄은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MAKE OVER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우아한 팬츠 수트와 아름다운 비즈 드레스. 올가을에도 여전히 무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