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스쿨

뉴욕 스카이라인과
허드슨 강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DKN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퍼블릭스쿨을 운영하는
맥스웰 오스본과
다오이 초. 소년이
바라보고 있는 페이페이
선과 조안 스몰스의
의상 모두 DKNY.

DKNY의 새로운 디자이너 듀오

뉴욕의, 뉴욕에 의한, 뉴욕을 위한 조합. 다오이 초와 맥스웰 오스본은 DKNY를 가장 동시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임무를 맡았다. 뉴욕 스카이라인과 허드슨 강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DKN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퍼블릭스쿨을 운영하는 맥스웰 오스본과 다오이 초....
New Portrait Pic D&M Crop 2

PUBLICLY COOL

DJ 바이스, 그래피티 아티스트 크래시, 폭스바겐 미니에 이어 투미의 ‘힙’한 협업목록에 최근에 추가된 이들이 ‘퍼블릭 스쿨’이다. 다오이 초와 맥스웰 오스본은 ‘퍼블릭 스쿨 × 투미’를 여행뿐 아니라 뉴요커들의 일상에도 적절할 가방으로 구성했다. 온통 블랙에 디자인도 단순해...

패션 월드의 꼭대기 층에 도착한 DKNY 멤버는?

  작년 가을, 캐롤린 브라운이 도나 카란 CEO로 합류하면서 새로운 변화가 감지됐습니다. 합류 즉시 브라운은 DKNY를 이끌 새로운 수장을 수소문하기 시작했죠. 조건은 간단(?)했습니다. 가장 뉴욕적이고 스트리트 패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젊고 유능한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