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바디 로션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산타 마리아 노벨라 ‘라떼
뻬르 일 꼬르뽀’,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바디 앤드 핸드로션’,
에르메스 ‘자르뎅 무슈 리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바디크림’, 딥티크 ‘오 로즈
바디로션’, 디올 ‘어딕트
퍼퓸드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밀크

보디 로션의 신세계

향수와 달리 옷을 입기 전에 피부에 안착한다. 향수처럼 강렬한 한 방은 없지만 더없이 부드럽고 또 은은하다. 레드 립스틱만큼 강렬하고 블랙 아이라이너만큼 매력적인 퍼퓸 보디로션의 신세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