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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예쁜 핑크

겨울이라고 주구장창 검정 코트만 입으란 법 있나요? 핑크를 입으면 추운 날에도 이렇게 화사해 보이는 걸요!
칼라 부분을 드라마틱한 여우털로 장식한 울 코트와 섬세한 레이스에 꽃 자수를 아름답게 수놓은 시스루 드레스가 여인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의상과 슈즈는 펜디(Fendi).

Temptation

금단의 열매처럼 탐욕스러운 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피. 야생의 털과 매끈한 몸이 하나가 된 광경이 펜디 프라이빗 룸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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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겨울 퍼 코트 10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적시면, 드레스룸에서 당장 퍼 코트를 꺼내야죠. <보그> 레이더에 포착된 10가지 퍼 코트를 스트리트 씬에서 만나보시길!...
왼쪽 모델의 체스판 무늬 모피 베스트는 디에스모피(DS Furs), 골드 버튼 장교 재킷은 발맹(Balmain), 검정 니트 원피스는 디스퀘어드2(Dsquared2),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양털 귀마개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 빨강 크로스 보디 백은 구찌(Gucci), 손에 들고 있는 니트 숄은 리우조(Liu·Jo). 오른쪽 모델의 흰색 인조 모피 모자는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은색 자수 장식의 장교 재킷과 데님 크롭트 팬츠는 디스퀘어드2.

MISS WINTER

눈 쌓인 초원 위 텐트에서 겨울을 나는 유목민 아가씨들. 그녀들을 추위로부터 지켜줄 패딩과 모피, 울 코트와 실크 드레스의 패셔너블한...
Take Me Out 와 세 번째 만남을 가진린지 윅슨.  아스트라칸과 시어링으로 장식한 울 스웨터와 양털 부츠로 모던한 감각을 더했다.

FUR CITY

콘크리트 도시의 얼음 추위와 맞서는 포근한 모피 아우터. 뾰로통한 입술이 매력적인 슈퍼모델 린지 윅슨의 시티 모피...
모델의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구찌(Gucci).

FUR-FECT!

10월은 캥거루 털로 안감을 댄 홀스빗 가죽 슬리퍼로 충분했다. 그러나 바람이 매서운 11월은 더 강한 게 필요하다.스스로 패션을 즐기고 있다고 느끼는 동시에, 안에 뭘 입든 추위로부터 보호할 복슬복슬한 그 무엇! 모델의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25세의 매력적인 외모에 괴짜 기질을 지닌 디자이너 하나 웨일랜드. ‘쉬림프’라는 귀여운 이름의 인조 모피 컬렉션은 배우 로라 베일리,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 등이 입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인조 모피 트렌드의 중심, ‘쉬림프’

아직도 인조 모피를 싸구려로 취급하는 사람이 있을까? 패션 생태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감각적이며 유쾌하고 착한 인조 모피 트렌드의 중심에 바로 ‘쉬림프’가 있다. 25세의 매력적인 외모에 괴짜 기질을 지닌 디자이너 하나 웨일랜드. ‘쉬림프’라는 귀여운 이름의 인조 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