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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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EY

“펑크는 음악을 통한 자유다.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고, 표현하고, 연주하는 것!”—커트 코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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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CAMP

화이트, 핑크, 스카이 블루… 한없이 상냥할 듯한 뷰티 색채가 펑크 록의 하드 비트를 만났다. 〈보그〉 뷰파인더 앞에 나타난 모델 겸 뮤지션, 켐프 뮬의 룩에 주목하라. 반항기에 들어선 소녀의 눈빛은 이토록 짜릿하고 신선하다.
에스닉한 문양이 들어간 오버사이즈 코트와 밴드로 조인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80년대 스트리트 아이템들이 이번 컬렉션의 키 룩.

DRIFT PUNK

80년대 빅 실루엣, 허리를 조이는 하이웨이스트,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낡은 워커… 펑크와 스트리트, 에스닉을 믹스매치한 이자벨 마랑의 껄렁한 ‘파리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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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열리는 카스텔바작의 전시

펑크와 팝아트, 초현실주의가 뒤섞인 팔레트의 주인공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의 전시가 6월 11일부터 28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에서 열린다. 아시아 지역에선 최초의 전시. 국내에선 패션 디자이너로 더 알려진 그지만 이번 전시는 드로잉, 설치 예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