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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방법

‘드림’과 ‘나눔’이 오고 가고, 나만 알고 싶은 맛집도 털어놓는다. 벚꽃 나무 아래 치맥 한잔하고 동네 문제에 한목소리를 낸다. SNS가 맺어준 이웃사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