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칼라 부분을 드라마틱한 여우털로 장식한 울 코트와 섬세한 레이스에 꽃 자수를 아름답게 수놓은 시스루 드레스가 여인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의상과 슈즈는 펜디(Fendi).

Temptation

금단의 열매처럼 탐욕스러운 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피. 야생의 털과 매끈한 몸이 하나가 된 광경이 펜디 프라이빗 룸에 펼쳐졌다.
플라워 프린트 옐로 드레스와 크림색 닷컴백,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 스트랩, 몬스터 퍼 참은 모두 펜디(Fendi), 큐빅 이어링은 케이트앤켈리(KateNKelly), 베이스볼 캡은 엠엘비(MLB) 제품.

Upcoming Dotcom

색깔도 디테일도 각양각색인 스트랩유를 더해 더욱 젊고 발랄하게! 잇 걸들의 새로운 데일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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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STRAP YOU’

VOGUE EXCLUSIVE! 펜디가 음악의 리듬에 맞춰 여자들의 가방을 컬러플하게 드레스업 시킬 수 있는 이번 시즌의 악세서리인 스트랩 유의 펑키한 비디오를 선보입니다. 젊고 쿨한 모델들이 컬러풀한 스트랩 유를 장식으로 이용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과 백에 패셔너블한 터치를...

상속녀들

태어나보니 엄마가 패션 매거진 <보그>의 편집장이고 아빠가 LVMH의 회장님인 거다. 태생부터 클래스가 남다른 상속녀들은 지금 모두 패셔니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과연 이들 중 가문의 영광을 이으며 왕좌의 자리를 독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드라마의 대사가 떠오른다. “안녕?...
(위부터)풍성한 염소털로
끝부분을 장식한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장갑은 펜디(Fendi).
파스텔 블루와 회색, 투톤
컬러 조합의 긴 가죽 장갑은
프라다(Prada). 양팔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검정 긴
장갑은 랑방(Lanvin). 파스텔
핑크와 오렌지 컬러 조합의
장갑은 프라다. 실크처럼 얇은
초콜릿 컬러 양가죽 장갑은
세르모네타(Sermoneta at Boon
The Shop), 보디수트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오드리 햅번 스타일의 긴 장갑

겨울을 대비하는 요조숙녀의 우아한 자세 하나. 다양한 컬러로 염색한 오드리 헵번 스타일의 긴 장갑을 양손에 착용할 것! (위부터) 풍성한 염소털로 끝부분을 장식한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장갑은 펜디(Fendi). 파스텔 블루와 회색, 투톤 컬러 조합의 긴 가죽...
Fendi Haute Fourrure

화려한 나날, 2015 F/W 꾸뛰르

2015 F/W 꾸뛰르 기간처럼 이런저런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 적이 또 있었나? 꾸뛰르 주간이 맞춤 드레스 공개 현장에서 탈피, 금쪽같은 패션 홍보 주간으로서의 임무를 멋지게 성사시켰다.   <보그> 같은 패션지들이 아무리 교육하고 계몽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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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채소의 컬러를 닮은 미니 백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여자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 신선한 채소의 컬러를 닮은 앙증맞은 미니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빨강 미니 토트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파랑 토트백은 불가리(Bulgari). 손바닥만한 초록 미니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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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Back 20150713 요정에서 여왕으로!

<보그>가 주목한 5개의 소식! 1. 요정에서 여왕으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U대회 개인종합 금메달!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한 손연재가 <보그>와 나눈 금빛 이야기. 스무 살 손연재의 팜므파탈 영상 보기 2. 오뜨 꾸뛰르? 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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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F/W 오뜨 꾸뛰르 리포트 – 펜디

물에 비친 달빛처럼 코트 위로 은빛 윤기가 흘렀다. 펜디 "오뜨 푸뤼르(haute fourrure, 하이엔드 퍼)" 컬렉션의 이례적인 데뷔무대가 파리 꾸뛰르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난 달을 꿈꿨지요." 칼 라거펠트가 말했다. 칼은 펜디 레디 투 웨어 및 퍼 디자이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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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EACH

해변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20년대 〈보그〉 화보 속 여인들. 놀랍게도 옷과 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핫 아이템들이다. 보디수트, 슬릿 드레스와 어울린 클러치, 버킷백, 백팩, 플랫 샌들, 글래디에이터 슈즈의...
JIMMY CHOO ‘ALANA’ 메탈릭한 가죽 소재에 입체감 있는 소재를 더한 지미 추 ‘알라나’. 화려함이 돋보이는 오픈토 펌프스다.

5월을 위한 패션 쇼핑 아이디어 23

  카운터에 막 도착한 신제품, 최신 트렌디 룩에 어울릴 가방, 구두, 액세서리까지. <보그>가 엄선한 2015년 5월을 위한 23가지 쇼핑...

칼 라거펠트 전시

  패션 황제 칼 라거펠트는 ‘회고’를 극도로 혐오한다고 고백한 적 있다. 과거의 영광에 빠져 있는 것보다 미래를 떠올리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 “과거에 빠져드는 건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20년 가까이 그의 곁을 지켜온 스타일리스트이자 뮤즈인...

FENDI ORCHIDEA IN CHLOE M/V

  VOGUE EXCLUSIVE! 이곳은 브릿 팝 라이징 스타, 클로이 하울(Chloe Howl)이 5월에 공개할 뉴 싱글, 'BAD DREAM'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펜디(FENDI)의 뉴페이스, 오키디아(Orchidea) 컬렉션 선글라스를 끼고...

이번 시즌의 주인공, 데님

  이번 시즌은 뭐니 뭐니 해도 데님이 주인공. 스텔라 맥카트니의 생지 데님 점프수트, 펜디의 청청 패션, 구찌의 데님 크롭트 팬츠 등을 비롯해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비즈 공예 데님까지! 언제 입어도 부담 없고 유행이란 개념은 더더욱 없는 클래식한 데님 소재가...
코튼과 메시를 본딩 처리해 완성한 케이프는 타임(Time), 데님 셔츠는 지컷(G-cut), 플레어 데님 팬츠는 자라(Zara), 프린지 귀고리는 H&M, 체인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선글라스는 미우미우(Miu Miu at Luxottica), 오른손 가느다란 골드 뱅글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반지들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왼손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뱅글은 위부터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주얼 카운티(Jewel County), 반지들은 프란시스 케이, 가죽 위빙 벨트는 유니클로(Uniqlo),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구찌(Gucci), 가방은 펜디(Fendi).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올봄 가장 근사한 블루 룩을 고른다면, 첫 번째로 꼽힐 만한 J.W. 앤더슨의 로에베 컬렉션.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완성한 톱과 종이처럼 얇은 나파 가죽의 유도 팬츠를 입은 모델 에이믈린 발라드(Aymeline Valade@Viva Paris).

세상에서 가장 쿨한 컬러, 블루

  ‘청춘(靑春)’만큼 화사한 단어가 또 있을까. 흘러간 청춘을 되돌릴 순 없어도, 만물이 푸르다는 계절 봄은 실컷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따스한 봄 햇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다행히 올봄엔 다양한 채도와 명도의 블루가 존재한다....
전시회에 단 두 점 전시된 칼 라거펠트 사진 중 하나

칼 라거펠트 전시

“난 패션이 일상의 한 부분인 게 좋다.” 칼 라거펠트의 메시지였다. 이 문장은 칼 라거펠트의 고향인 독일로 꾸며진 첫 전시공간 전체에 네온사인으로 깜빡였다. 전시회에 단 두 점 전시된 칼 라거펠트 사진 중 하나 연필과 크레용으로 덮인 채 구겨지고 버려진 종이쪼가리들과...
이번 시즌 칼 라거펠트는 난꽃 모티브를 다양하게 응용했다. 몸을 가로지르는 컷아웃 디테일을 사용한 난꽃 프린트 미니 드레스는 펜디의 키 룩. 손에 든 항아리는 모노콜렉션(Mono Collection).

ORIENTAL DREAM

다양한 색감의 난꽃 프린트, 깃털처럼 보이는 모피 조각, 구멍이 숭숭 뚫린 PVC, 날렵하게 커팅된 가죽들… 다채로운 소재와 기법을 총동원한 펜디의 화려한...
Louis Vuitton

찰카닥! 신상 가방들의 잠금 장치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칼 라거펠트가 함께 기계공학 수업이라도 들은 걸까? 아니면 패션 하우스마다 열쇠 장인이라도 근무하는 듯하다. 약속이라도 한 듯 루이 비통과 펜디의 새 가방은 반자동 잠금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를 재치 있게 해석한 버클은 배터리라도...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36호 띠쎄 판타지’. 3 맥 ‘펜슬드 인 #루비 우’. 4 디올 ‘디올쇼 콜 349호’. 5 랑콤 ‘아트라이너 24H’. 6 맥 ‘테크나콜 라이너 #스카이스케이프’. 7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아이틴트 04 에메랄드’. 8 샹테카이 ‘24시간 워터프루프 라이너 #틸’. 9 에스티 로더 ‘8호 펄’. 10 비디비치 ‘퍼펙트 블렌딩 아이섀도우 01 핑크블라썸’.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위 아래 위 위 아래!”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처럼 중독성 있고 상상 초월 테크닉으로 가득한 2015 S/S 컬렉션 백스테이지 현장.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