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왼쪽부터)프리즈가 입은 재킷은 꼬르넬리아니(Corneliani), 셔츠와 바지, 보타이는 모두 바톤 권오수(Baton Kwon Oh Soo),
선글라스는 뮤지크(Muzik), 구두는 코스(Cos). 크러쉬의 수트와 셔츠는 베르사체(Versace), 구두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최자의 수트는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 셔츠는 바톤 권오수, 선글라스는 바톤
페레이라(Barton Perreira at Nas World), 담배 파이프는 라이타타임(Lightertime). 프라이머리의 재킷은 바톤 권오수, 티셔츠는
꼬르넬리아니, 바지는 올세인츠(AllSaints), 선글라스는 겐조(Kenzo at DK Optic), 소파에 앉은 지구인이 입은 재킷은
바톤 권오수, 셔츠는 일레븐파리(Elevenparis), 바지는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 선글라스는 브릭퍼스트(Brick First),
손에 든 북극곰 오브제는 스타일리티(Styliti). 개코의 수트와 셔츠, 타이는 모두 보스 맨(Boss Man), 페도라는 엔메이드(N Made),
선글라스는 스틸러(Stealer). 얀키의 재킷은 코스, 바닥에 앉은 필터의 재킷은 바톤 권오수, 셔츠는 폴 스미스(Paul Smith),
바지는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구두는 레페토(Repetto), 행주의 재킷은 문수 권(Munsoo Kwon), 티셔츠는
존 스메들리(John Smedley), 바지는 오디너리 피플, 구두는 우영미(Woo Young Mi). 자이언티의 코트와 베스트,
바지는 모두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 선글라스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 at Safilo).
말 머리 웨이터가 든 은쟁반은 디자인 까레(Kare-Korea). 붐박스는 위드카(Withcar). 샴페인은 멈(G.H.Mumm).

아메바컬쳐의 떠들썩한 가족사진

아메바컬쳐의 10주년을 기념해 한국 힙합계의 큰형님 다이나믹 듀오부터 막내 크러쉬까지 소속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떠들썩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음악의 피를 나눈 형제들은 어딘가 묘하게 닮아 있다. 이 멋지고 별난 가족의 일대기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왼쪽부터)프리즈가 입은...
수정됨_Note 5 Design Team Sketch

Talking Back 20150817 나왔노라, 보았노라, 새로운 갤럭시!

<보그>가 주목한 5개의 소식! 1. 나왔노라, 보았노라, 새로운 갤럭시! 8월 14일 자정, 갤럭시의 새 모델을 ‘보그닷컴’에서 가장 먼저 공개했습니다. 톱모델 샤오웬 주와 벨라 하디드를 모델로 내세운 갤럭시 노트5와 S6 edge+! 크기만 달라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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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DJ – 프라이머리의 여름노래

오늘 2집 앨범을 발표한 프라이머리의 플레이 리스트엔 어떤 음악이 들어있을까요? 올 여름 동안 그가 가장 많이 들었다는 3곡을 오직 보그 독자들에게만 공개했습니다.   1 Pressure Off by Duran Duran 듀란 듀란 형님들의 새...
(왼쪽부터)현제의 체크무늬 셔츠는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 티셔츠는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운동화는 컨버스(Converse). 오혁의 라이더 재킷은 고크(Kohk at Kud), 티셔츠는 리차드슨(Richardson), 청반바지는 고샤 루브친스키, 운동화는 컨버스. 동건의 야구 점퍼는 참스(Charm’s at Bund), 검정 청바지는 리바이스(Levi’s), 슬립온은 반스(Vans). 인우의 래글런 티셔츠는 챔피온(Champion), 밀리터리 반바지는 고샤 루브친스키, 운동화는 반스.

새파란 청춘, 혁오

‘혁오’는 지금 가장 뜨거운 밴드다. 90년대생의 감수성으로 만들어낸 그 싱그러운 사운드와 독특한 음색, 감각적인 분위기는 지금껏 국내 음악 신에서 볼 수 없던 새로움이다. 혁오가 들려주는 시리도록 푸른 청춘의 음악. (왼쪽부터)현제의 체크무늬 셔츠는 고샤 루브친스키(G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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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야 산다

요즘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는 ‘메르스’, 덕분에 마스크는 품절 대란입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가리는 데에 열광했을까요? 공기오염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베이징에서는 마스크를 컨셉으로 패션쇼가 열릴 정도입니다. 인스타그램을 켰습니다. 마스크 품귀현상 때문인지 인증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