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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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사의 손끝에서 탄생한 중독성 있는 향기

세계적인 조향사들의 임무는 단 하나. 사람들이 그것 없이는 외출할 수 없는, 진짜 중독될 만한 향을 만드는 것이다. YSL 뷰티의 오피움, 디올의 어딕트, 바이 킬리안의 인톡시케이티드. 향수 마니아라면 눈치챘을 것이다. 한번 맡으면 취해버리는 마성의 향수, 즉 유혹의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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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향수에 관하여

향수가 출시되기도 전 인터넷에서 매진이 되는 세상이다. 셀러브리티 향수 얘기다. 그렇다면 당신은 향수를 고를 때 무엇에 반해 선택하는가. 향 그 자체인가, 아니면 향수병에 붙은 이름 때문인가. 가끔 향수 코너를 거닐 때면 브랜드 이름과 이미지에 현혹되지 않고 그냥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