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이너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전세계 패션의 미래인 5인의 젊은 디자이너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COURRÈGES 앙드레 꾸레주의 귀환을 알린 2016년 봄, 아티스틱 디렉터 세바스티앙 메예르(Sébast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