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말

마그네틱 뷰티 월드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힌다. 다 쓴 후에는 냉장고에 턱턱 붙여두면 주방에 활력을 더하는 소품으로 변신한다. 화장품 디자인의 신세계, 마그네틱 뷰티 월드! 힘들이지 않아도 알아서 닫히는 편리함은 기본, 케이스와 뚜껑이 맞물릴 때 들리는 ‘찰칵’ 소리는 묘한 쾌감을...
반지는 젬 앤 페블스, 시계는 브레게.

향의 신세계

뻔하디 뻔한 향에 흥미를 잃은 여자와 마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남자. 해결책은 있다. 성벽을 뛰어넘는 순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향의 신세계가 열린다. 반지는 젬 앤 페블스, 시계는 브레게. 남자 친구의 바지를 몰래 입은 것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보이프렌드 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