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말

MOSCHINO ‘TOY’ 모스키노 ‘토이’는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그냥 볼 땐 귀여운 곰 인형이지만 목을 돌리면 향수로 변신한다. 따스한 바닐라 잔향도 몹시 매력적!

5월을 위한 뷰티 쇼핑 아이디어 21

  <보그> 뷰티 에디터의 데스크와 카운터에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뷰티 신제품! 스킨 케어부터 색조까지 모두 아우르는 2015년 5월의 21가지 뷰티 쇼핑...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