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폴

LA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제인 모슬리는 뎀나 바잘리아의 눈에 띄어 그의 첫 번째 발렌시아가 런웨이 쇼를 ‘익스클루시브’로 걸었다. 아카이브 속 꽃 프린트를 담은 남색 드레스와 붉은색 모피 코트가 그녀의 개성 강한 마스크와 잘 어울린다.

CHINATOWN

소란스럽고 어수선한 거리에서 만난 낯선 여인. 아티스트 겸 모델인 제인 모슬리가 뉴욕 차이나타운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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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에슬레저 룩

Play it Cool! 여기저기서 'athleisure' 막 이러죠? 에슬레저 풍이라면 이렇듯 보기에 입기에 둘다 편하고 폼난다는거죠. 왼쪽부터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 랙앤본, 6397의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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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모피 활용 방식

파코라반 vs. JW 앤더슨 요즘 지나치게 잘나가는 줄리앙 도세나(파코 라반), 그리고 조나단 앤더슨. 둘의 2016 프리폴에서 모피활용방식 좀 보세요. 모피로 '에쥐'를 줬군요! 이런 젊고 모던하며 취향 좋은 디자이너들 덕분에 패션이 쫌씩쫌씩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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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질질 바지’

가을 지난지 엊그제고 이제 겨울인데, 디자이너들은 다가올 가을옷 만드는라 바쁘네요. 2016 프리폴 옷들에서 눈에 띈건, 바닥 질질 끄는 바지 길이. 얼마전 빨대처럼 기다란 소매 얘기한적 있죠? 다가올 가을엔 '질질 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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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AUTOMNE 2015

사진가 제이미 호케스워스가 포착한 미우미우의 Pre-Fall 2015! 모델 에스텔라 보르스마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제품컷과 모델컷을 대조적으로 배열해 미우미우만의 감성을 위트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