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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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아지트 ‘라페트’

벌써 15년. 황보현(오른쪽)과 황수현(왼쪽) 자매가 처음 ‘라페트(Lafete)’라는 이름을 걸고 플로리스트로 나선 게 2001년이다. 이젠 플로리스트로 자리 잡았을 뿐 아니라 하우스 웨딩홀 ‘블루미 인 더 가든’ 대표도 겸한다. 그녀들의 아지트인 플라워 부티크 라페트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