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트라우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새틴 소재 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로퍼는 에르메스(Hermès).

그런지 스타일의 대표 주자, 케이트 모스

케이트 모스는 열여섯 살에 이미 그런지 스타일의 대표 주자가 됐다. 그리고 4분의 1세기가 지난 지금, 그녀의 존재는 절대적인 시크함의 보증수표다. 트라우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새틴 소재 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