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이 입은 블랙 피케 셔츠는 지방시(Givenchy at Boon the Shop), 회색 팬츠는 프라다(Prada),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 문자반의 아라도(Arado) 워치는 판제라(Panzera). 조윤희가 입은 터쿠아즈 블루 색상의 간결한 미니 드레스는 휴고 보스(Hugo Boss).

LOST IN TRANSLATION

말해도 가서 닿지 않고, 귀 기울여도 들리지 않는다.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가 걸어 들어간 그림 속에서 변화의 서사가 시작된다. <피리부는 사나이>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 ▷ 전체 화보와 인터뷰를 기대하시길! ⓒVOGU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