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아르디

WOO_104-1

프린지를 더한 백

토트백, 백팩, 클러치까지, 찰랑찰랑한 프린지를 더하는 순간 ‘히피 시크’가 완성된다. 초가을 색감으로 물든 맛깔스러운 프린지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와인색 프린지 토트백은 산드로(Sandro). 검정, 보라, 주홍색이 어울린 클러치는 피에르...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