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마리노

Dior Seoul Boutique Facade

디올의 서울 부띠크

서울은 이제 전 세계 패피들이 주목하는 도시가 됐다. 패션 하우스들은 아시아 진출을 위해 대한민국을 점찍었고, 그 어느 도시보다 트렌드에 민첩한 한국 패피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루이 비통과 샤넬이 한바탕 한반도를 휩쓸고 간 뒤, 프랑스의 또 다른 패션 명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