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솜

패션 정원에 찾아온 장미의 계절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함께 탄생한 전설의 주인공 장미. 늘 최상의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패션 정원에 장미의 계절이 다시 찾아왔다. 매년 봄 몬테카를로에서는 그레이스 왕비 재단에서 주최하는 자선 행사 ‘발 데 라 로즈(Bal De La Rose)’가 열린다. 세계...

땋거나 올리거나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의 양대 산맥은 땋기와 올림머리다. 전형적인 땋은 머리와 업스타일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모던하게 연출된 두 스타일 중 당신의 선택은? Modern Braid 이번 시즌 땋은 머리는 활기차고 장난스럽고 젊고 로맨틱하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선희는...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36호 띠쎄 판타지’. 3 맥 ‘펜슬드 인 #루비 우’. 4 디올 ‘디올쇼 콜 349호’. 5 랑콤 ‘아트라이너 24H’. 6 맥 ‘테크나콜 라이너 #스카이스케이프’. 7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아이틴트 04 에메랄드’. 8 샹테카이 ‘24시간 워터프루프 라이너 #틸’. 9 에스티 로더 ‘8호 펄’. 10 비디비치 ‘퍼펙트 블렌딩 아이섀도우 01 핑크블라썸’.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위 아래 위 위 아래!”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처럼 중독성 있고 상상 초월 테크닉으로 가득한 2015 S/S 컬렉션 백스테이지 현장.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