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재킷과 베스트, 도트무늬 행커치프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화이트 셔츠는 톰 포드(Tom Ford), 윙팁 슈즈는 에드워드 그린(Edward Green at Unipair).

한 시대의 초상, 이정재

이정재는 1930년대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가 역사책에 머물던 시간을 불러낸다. 영화 〈암살〉에서 그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등장할 수밖에 없던 우리의 민낯을 연기한다. 20년 전처럼 이정재는 한 시대의 초상을 책임진다.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재킷과 베스트, 도트무늬 행커치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