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디올

스크린샷 2016-05-30 오전 11.55.47

아시아 최초의 디올 온라인 부티크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에 이어 온라인 쇼핑 부티크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제, 5월 30일부터는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을 찾지 않더라도 집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디올 쇼핑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