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현

(왼쪽부터)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올인원 수트는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 목걸이는
불레또(Bulletto), 가죽 장갑은 샤넬(Chanel),
첼시 부츠는 에르메스(Hermès). 러플 밑단의 재킷과
시스루 스커트는 지방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진주 장식 초커는 샤넬, 페이턴트 부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쇼트 재킷과 체스판 프린트
플리츠 스커트, 벨트는 모두 하이더 아커만,
워커 부츠는 닥터 마틴(Dr. Martens). 재킷과
코트가 연결된 아우터, 와이드 팬츠는 준지(Juun.J),
하이톱 운동화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원 버튼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진주 초커는 샤넬, 싸이하이 부츠는
세르지오 로시(Sergio Rossi). 롱 케이프는 발렌티노,
롱 장갑은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밴드 스트랩 앵클 부츠는 루이 비통.

ADDAMS FAMILY

레이스, 니트, 가죽, 트위드. 그 어떤 소재든 블랙은 세련되고, 우아하며, 섹시하고, 아름답다. 퀭한 눈빛마저 시크한 개성넘치는 친구들의 파워풀한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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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3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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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2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보그> 7월호 '빅뱅' 커버...
지드래곤이 입은 밀리터리 재킷과 니트 톱은 꼼데가르쏭(Comme des Garçons), 워싱 데님 팬츠와 갈색 레더 부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탑이 입은 버튼 장식의 밀리터리 재킷은 꼼데가르쏭, 데님 팬츠는 플랙진(Plac Jeans). 대성의 스트라이프 재킷은 꼼데가르쏭, 데님 팬츠는 블랙데님(BLK DNM at 10 Corso Como).

Ray of Light 1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보그> 7월호 '빅뱅'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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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BREEZE

연분홍 벚꽃과 샛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핀 계절, 어디선가 불어온 산들바람이 우수수 꽃비를 흩뿌린다. 아리따운 봄처녀들의...
엠블럼이 패치워크된 야상은 미스터앤미세스퍼(Mr&Mrs Furs), 허리에 묶은 나비 자수 야상은 발렌티노(Valentino), 발목 스트랩 장식 스웨이드 부츠는 구찌(Gucci).

야상별곡

여군 특집이라도 찍는 걸까? 만개한 벚꽃 아래 거리는 온통 카키색 천지다. 올봄에도 멋쟁이 종군기자처럼 야상을 입고 스트리트 룩을 뽐내도 된다. 엠블럼이 패치워크된 야상은 미스터앤미세스퍼(Mr&Mrs Furs), 허리에 묶은 나비 자수...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모델들의 골드 버튼 카키 셔츠와 벨티드 스커트, 베이지색 밀리터리 원피스, 버튼 장식 청록색 원피스와 카키색 셔츠와 스커트는 모두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왼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팔라디움(Palladium), 오른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닥터마틴(Dr.martens), 캔버스 앞치마는 통통(Tonton).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비즈 장식 야상은 페이, 화이트 셔츠는 바네사브루노, 스트라이프 오버올은 그라운드 웨이브, 밀짚 페도라는 도이, 체인 목걸이는 수엘, 가죽 벨트는 마이클 코어스, 초록색 미니 크로스백과 왼손 뱅글은 에르메스, 컬러 체인 뱅글은 샤넬, 골드 플랫폼 샌들은 생로랑.

오버올의 하이패션시대

H.O.T에 열광하던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 정은지 패션과 농장에서 밀짚모자를 눌러쓴 일꾼들 작업복의 공통점은? 바로 오버올! 하이패션 아이템으로 승격한 옛 친구와의 재회가 눈물 나게 반갑다. 비즈 장식 야상은 페이, 화이트 셔츠는 바네사브루노, 스트라이프...
네이비와 연핑크색 스트라이프 니트 캐시미어 카디건과 터틀넥 스웨터, 쇼츠에 금색 와이드 벨트와 트위드 재킷 모양 걸 백으로 2015년 봄 샤넬 룩을 완성했다.

History is HER story

여성들에게 자유를 선사한 패션 페미니스트 코코 샤넬. 트위드와 레이스, 플라워 프린트와 핀스트라이프의 혁신을 보여주는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