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녀

블랙 하이넥 블라우스는 펜디(Fendi), 기하학 패턴의 쇼츠는 커밍스텝(Coming Step), 벨트는 에르메스(Hermès), 로고 슬리퍼는 푸마(Puma).

SEA

해녀의 숨비소리 물살에 떠간다. 파도에 지친 몸둥아리 눈물로 말리며… 밤이면 마른 가슴 달빛에 적시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