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브론프만

서울에 온 에뛰드 스튜디오

  SNS에 떠도는 눈이 시릴 듯 새파란 모자 사진을 본 적 있는지? 하나의 직선과 하나의 반원으로 완성된 심플한 ‘세삼(Sesam) 햇’은 세인트 빈센트의 애니 클락, 한나 브론프만,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가수 크러쉬도 쓴다. 그러나 이 모자는 에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