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시는 SNS를 타고

시인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SNS 계정을 만들어라. 단어는 일상에서, 표현은 유머와 위트를 담아, 문장은 짧을수록 좋다. 단, 해시태그는 빼먹지 말자. “내목따고/속꺼내서/끓는물에/넣오라고/김부장이/시키드냐.” 이환천 시 ‘커피 믹스’는 행마다 네 글자라는 엄격한...

SNS가 너무해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SNS 없인 소통도 없다. 은밀한 거래가 오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속 거짓 정보들에 현혹되지 않고 현명한 소비자로 살아남고 싶다면 이 기사를 필독하시라! “전 YSL 뷰티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요!” 생 로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