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화보

Side Flick1 대 9의 깊은 옆 가르마로 우아한 톰보이 룩을 연출한 루이 비통. 미쟝센 ‘퍼펙트 세럼 오리지널’로 윤기를 더한 뒤 눈썹 산을 기준점으로 잡고 꼬리 빗으로 가르마를 탄다. 그런 뒤 가벼운 웨이브를 넣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Vanity Hair

헤어스타일은 제2의 얼굴이자 룩을 자유자재로 변모케 한다. 올가을 여섯 가지 백스테이지 키워드를 오마주한 미쟝센의 헤어 포트레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