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뮤직라이브러리

WOO_016-1

음악만을 위한 서울의 공간들

들려오는 음악 소리 외엔 아무것도 없다. 서울 한복판에 하나둘 문을 열고 있는 음악만을 위한 공간들. 도심의 문을 열고 음악을 들었다. 성북동의 맛집 ‘누룽지백숙’집엔 3층에 의외의 공간이 하나 숨어 있다. 구수한 삼계탕 육수의 풍미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공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