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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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부터 헤드밴드까지 2016년을 위한 머리 장식

  “너바나를 처음 알던 때가 떠올랐어요.” 생로랑 봄 컬렉션을 통해 오랜만에 런웨이로 컴백한 모델 아기네스 딘이 쇼에 쓰고 나온 티아라를 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녀가 떠올린 건 ‘그런지 프린세스’라 불리던 커트니 러브일 것이다. 꼭 왕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