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더 비기닝

레더 베이스볼 재킷과 스니커즈는 코치.

HELLO, SUNSHINE

영화 〈계춘할망〉 〈궁합〉 〈두 남자〉,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까지 올해 네 편의 작품에 이름을 올리는 샤이니 민호는 성장판이 닫히지 않은 아이처럼 자라고 있다. ‘최선을 다하는 남자’ 민호는 내일을 향해 오늘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