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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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젠더 뉴트럴 K – ⑤

소년과 소녀, 청년과 아가씨, 남자와 여자, 여름과 겨울, 모피와 란제리 그리고 데님과 한복… 이질적 요소가 혼합돼 스파크를 일으키는 찰나에 패션의 새 얼굴들이 우리의 ‘문자도’와 ‘책거리’를 배경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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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젠더 뉴트럴 K – ④

소년과 소녀, 청년과 아가씨, 남자와 여자, 여름과 겨울, 모피와 란제리 그리고 데님과 한복… 이질적 요소가 혼합돼 스파크를 일으키는 찰나에 패션의 새 얼굴들이 우리의 ‘문자도’와 ‘책거리’를 배경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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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젠더 뉴트럴 K – ③

소년과 소녀, 청년과 아가씨, 남자와 여자, 여름과 겨울, 모피와 란제리 그리고 데님과 한복… 이질적 요소가 혼합돼 스파크를 일으키는 찰나에 패션의 새 얼굴들이 우리의 ‘문자도’와 ‘책거리’를 배경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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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젠더 뉴트럴 K – ②

소년과 소녀, 청년과 아가씨, 남자와 여자, 여름과 겨울, 모피와 란제리 그리고 데님과 한복… 이질적 요소가 혼합돼 스파크를 일으키는 찰나에 패션의 새 얼굴들이 우리의 ‘문자도’와 ‘책거리’를 배경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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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젠더 뉴트럴 K – ①

소년과 소녀, 청년과 아가씨, 남자와 여자, 여름과 겨울, 모피와 란제리 그리고 데님과 한복… 이질적 요소가 혼합돼 스파크를 일으키는 찰나에 패션의 새 얼굴들이 우리의 ‘문자도’와 ‘책거리’를 배경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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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MEETS GIRL

불완전해서 아름다운 소년 소녀의 서툴고 투박한 사랑. 영화 <순정>에서 도경수와 김소현은 찬란하던 열일곱의 그 여름날로 돌아간다. ▶ 도경수, 김소현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를 기대하시길! ⓒVOGUEKOREA 사전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What Lies Ahead 화사한 컬러는 해변에서 더욱 사랑스럽다. 민트 컬러 스웨터는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BEING BARDOT

살짝 벌어진 앞니와 도톰한 입술, 반짝이는 금발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한 시대를 풍미한 섹시 아이콘, 브리짓 바르도. 톱 모델 다프네 그로에네펠트가 현대판 BB로...
왼쪽 모델의 체스판 무늬 모피 베스트는 디에스모피(DS Furs), 골드 버튼 장교 재킷은 발맹(Balmain), 검정 니트 원피스는 디스퀘어드2(Dsquared2),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양털 귀마개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 빨강 크로스 보디 백은 구찌(Gucci), 손에 들고 있는 니트 숄은 리우조(Liu·Jo). 오른쪽 모델의 흰색 인조 모피 모자는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은색 자수 장식의 장교 재킷과 데님 크롭트 팬츠는 디스퀘어드2.

MISS WINTER

눈 쌓인 초원 위 텐트에서 겨울을 나는 유목민 아가씨들. 그녀들을 추위로부터 지켜줄 패딩과 모피, 울 코트와 실크 드레스의 패셔너블한...
물처럼 흐르는 가운은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느낌이다. 메탈릭한 라메 소재 랩 원피스는 미쏘니(Missoni), 세퀸 장식 브라는 제이린 익스클루시브(J-Lyn Exclusives), 가죽 벨트는 발맹(Balmain),
펌프스는 테리 드 하빌랜드(Terry de Havilland), 얼룩말무늬 가방은 파울라 카데마르토리(Paula Cademartori), 삼각형 귀고리는 알렉시스 비타(Alexis Bittar).

POWER UP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눈매와 살짝 벌어진 앞니,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매혹적인 라라 스톤. 지난 3월 아내로서의 책무는 끝났지만 여전히 엄마로서, 모델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그녀가 선보이는 화려한 80년대 파티 룩! 여기 방정식 문제 하나가 있으니 계산해보자. 가슴-허리-힙 사이즈는...
MOTHERBOARD
늘씬한 톱과 넉넉한 팬츠의 조합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하다.
아리조나가 입은 컬러 블록 튜닉과 와이드
팬츠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토트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스틸레토 힐은 지미 추(Jimmy Choo).
아들 니코가 입은 블레이저는
폴로 랄프 로렌 칠드런(Polo Ralph
Lauren Children), 셔츠는 갭 키즈(Gap
Kids), 팬츠는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HERE’S LOOKING AT YOU

가상이 현실이 된 디지털 세상. 디지털 프린트로 성장한 아름다운 여인의 정원 산책에 동원된 것은? 드론, 가상현실 헤드셋 그리고...
왼쪽 모델은 와이드 점프수트, 오른쪽 모델은 자수 패턴이 패치워크된 울 코트와 플리츠 원피스 차림. 검정 초커는 러브미몬스터(Lovememonster), 메탈 목걸이와 반지는 모두 사만타 윌스(Samantha Wills at optical W), 끈 팔찌와 끈으로 엮은 목걸이는 모리(Moree).

Ethnic Voyage

베로니크 에트로는 앤티크 소파와 커튼, 벽지와 카펫의 에스닉 패턴에서 영감을 얻었다. 다양한 소재들의 패치워크와 70년대풍 실루엣으로 완성된 에트로의 뉴...
클래식한 세일러 칼라의 양감 넘치는 울 소재 스웨터에 허벅지가 드러나는 슬릿 디테일 랩스커트를 매치했다.

SALON DE LA MODE

코쿤 실루엣 코트, 스탠드 칼라의 라운드 재킷, 버블 스커트. 21세기 코드로 재해석한 알렉산더 왕의 발렌시아가 시그니처...
승려복처럼 보이는 검정 언밸런스 드레스는 이중 드레이핑으로 색다른 관능미를 선사한다.

BLACK DISCIPLINE

온통 블랙으로 감쌌다고 패션 금욕주의는 아니다. 종교적인 엄숙함과 팜므 파탈적인 관능미를 동시에 지닌 요지 야마모토의...
모던한 페이턴트 소재가 칼라와 소매에 덧대진 아이보리색 더블 버튼 재킷과 뜨개실로 격자무늬를 수놓은 페이턴트 스커트는 ‘뉴 부르주아’ 룩을 보여준다.

BRASSERIE COCO

샤넬의 트위드 수트와 부드러운 캐시미어 니트에 앞치마와 냅킨을 더하면? 뾰로통하게 입술을 내민, 전혀 새로운 감성의 마드무아젤 코코의...
Tilda in Seoul
한복과 샤넬, 그리고 틸다 스윈튼

한옥의 틸다 스윈튼

비 내리는 5월 어느 날 아침, 틸다 스윈튼이 성북동 한옥에 들어섰다. 그녀는 다소 어색할 법도 한 그림 속에 스스로를 스스럼없이 녹여냈다. 한복과 샤넬을 입고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잔잔한 우국(雨國)의 풍경이 그려졌다.   풍성한 소매와...
최고급 양가죽으로 완성된 라이딩 룩은 세련됨 그 자체다. 짧은 가죽 재킷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가죽 팬츠, 그리고 버클 장식 가죽 롱부츠의 만남.

ABOUT RIDING

세련된 가죽 케이프와 오버올, 부드러운 캐시미어 재킷과 우아한 드레스. 최고급 소재와 강렬한 레드 컬러로 완성된 에르메스의 뉴 라이딩...
심플한 네이비색 재킷에 실크 새틴 블라우스와 밀크 초콜릿색 팬츠를 입은 멋쟁이 남자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시폰 드레스를 입은 여자.

ONLY LOVERS LEFT ALIVE

꽃무늬 벽지 수트, 리본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베레모. 다락방에서 찾아낸 빈티지 아이템들로 성장한 구찌 커플의 외출...
Good Sport 캐주얼과 시크를 오가며 창의적으로 레이어링하는 것은 파리의 봄을 연상시킨다. 검정 샤르무즈 드레스는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빨간색 비대칭 톱은 베트멍(Vetements), 숄더백은 마르니(Marni).

SLINKING AHEAD

퇴폐와 판타지에 함몰됐던 슬립 드레스가 햇빛이 작열하는 거리로 탈출했다. 사적이고 은밀한 속옷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룩으로 완성체가 된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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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SWIMSUITS

이국적인 문양의 비키니, 커팅의 미학을 보여주는 모노키니, 타월과 그물 소재 스윔수트… 7월의 태양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려면 섹시한 수영복이...
#Versailles: The Trianon18세기 베르사유 궁에서 영감을 받은 라프 시몬스의 파니에 드레스! 페일 블루 실크 자카드 드레스와 자수 장식 흰색 실크 드레스는 2014년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크리스찬 디올 바이 라프 시몬스(Christian Dior by Raf Simons). 컷아웃 벨벳 펌프스는 크리스찬 디올. 조선시대 여인들의 머리를 장식했던 떨잠 형식의 나비꽂이와 진주 머리꽂이, 산호잠.

ESPRIT DIOR

무슈 디올의 뉴 룩으로 시작된 디올 오뜨 꾸뛰르 아트 피스들이 서울에 왔다. 떨잠과 비녀, 족두리와 가체로 머리를 장식한 코리안 레이디 디올의...
밀짚 소재 니트 원피스와 거친 헴라인의 흰색 롱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레이스 톱은 마쥬(Maje), 진주 목걸이는 디올(Dior), 패치워크 백은 토즈(Tod’s), 나무 굽 클로그는 프라다(Prada).

L’AMANT

베트남의 오래된 무역항 호이안. 꼬불꼬불 좁은 골목길을 따라 고색창연한 15세기 도시의 아름다움이 펼쳐진다. <연인>의 제인 마치가 되어 떠난 에스닉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