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온

왼쪽 모델의 체스판 무늬 모피 베스트는 디에스모피(DS Furs), 골드 버튼 장교 재킷은 발맹(Balmain), 검정 니트 원피스는 디스퀘어드2(Dsquared2),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양털 귀마개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 빨강 크로스 보디 백은 구찌(Gucci), 손에 들고 있는 니트 숄은 리우조(Liu·Jo). 오른쪽 모델의 흰색 인조 모피 모자는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은색 자수 장식의 장교 재킷과 데님 크롭트 팬츠는 디스퀘어드2.

MISS WINTER

눈 쌓인 초원 위 텐트에서 겨울을 나는 유목민 아가씨들. 그녀들을 추위로부터 지켜줄 패딩과 모피, 울 코트와 실크 드레스의 패셔너블한...
밀짚 소재 니트 원피스와 거친 헴라인의 흰색 롱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레이스 톱은 마쥬(Maje), 진주 목걸이는 디올(Dior), 패치워크 백은 토즈(Tod’s), 나무 굽 클로그는 프라다(Prada).

L’AMANT

베트남의 오래된 무역항 호이안. 꼬불꼬불 좁은 골목길을 따라 고색창연한 15세기 도시의 아름다움이 펼쳐진다. <연인>의 제인 마치가 되어 떠난 에스닉 패션...
_80A3930 copy

에스닉 트래블의 명소 ② – 베트남

7월호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보그〉 패션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가 떠난 에스닉 트래블의 명소. 그들은 과연 이곳에서 어떤 의식주를 경험했을까? 촬영 다이어리에 적힌 그들만의 트래블 팁! GOOD MORNING! VIETNAM 늘 이맘때면 여름 화보 촬영지를 위해 지구본을...
d

톱 모델들이 보내온 여행 메모 ③ – 황세온

Da Nang THEN / WHERE 불과 2주 전 <보그> 촬영으로 다녀온 베트남. 베트남에서 제일 핫한 도시 다낭으로 향했다. 동남아 도시에 대한 편견을 없애줄 만큼 깔끔하고 여유 넘치는 매력적인 도시! 엄청난 더위도 잊게 만드는 베트남 고유의 이국적인...
캐주얼 슈즈와의 믹스매치는 클래식 백의 가장 모던한 스타일링 방법. 여성스러운 블랙 드레스와 스포티브한 트랙 점퍼, 스니커즈와 함께 세련된 데이웨어를 완성했다.

PLAYING CLASSIC

젊음의 묘약이라도 들이킨 듯 클래식 백이 젊어지고 있다! 스포티브 스타일부터 레이디룩까지, 동시대적인 룩과 어울린 클래식 백의 다양한...
위빙 디테일의 프린지 드레스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브리프는 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 에스닉한 밧줄 모티브 목걸이는 모두 마르니(Marni), 오른손 홀스빗 뱅글은 구찌(Gucci), 왼손 뱅글은 모두 캘빈 클라인 주얼리(Calvin Klein Jewelry), 글래디에이터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PLAYING FRINGE

짙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 파도처럼 찰랑이는 프린지, 블링블링한 주얼리의 매치야말로 올여름 가장 동시대적인...
V50407F 0080 copy

BLOSSOM BREEZE

연분홍 벚꽃과 샛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핀 계절, 어디선가 불어온 산들바람이 우수수 꽃비를 흩뿌린다. 아리따운 봄처녀들의...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모델들의 골드 버튼 카키 셔츠와 벨티드 스커트, 베이지색 밀리터리 원피스, 버튼 장식 청록색 원피스와 카키색 셔츠와 스커트는 모두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왼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팔라디움(Palladium), 오른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닥터마틴(Dr.martens), 캔버스 앞치마는 통통(Tonton).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다양한 컬러의 튤을 이용해 가볍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한 크리스토퍼 베일리. 튤 소매와 벨트가 여성미를 극대화하는 프린트 드레스가 대표적 예다.

FLOWER BLOSSOM

눈꽃송이 같은 설류화, 새빨간 양귀비, 튤립과 붓꽃… 향긋한 꽃 내음으로 가득한 버버리 프로섬의 가볍고 사각거리는...
네이비와 연핑크색 스트라이프 니트 캐시미어 카디건과 터틀넥 스웨터, 쇼츠에 금색 와이드 벨트와 트위드 재킷 모양 걸 백으로 2015년 봄 샤넬 룩을 완성했다.

History is HER story

여성들에게 자유를 선사한 패션 페미니스트 코코 샤넬. 트위드와 레이스, 플라워 프린트와 핀스트라이프의 혁신을 보여주는 샤넬...

WOMAN IN PINK

  이맘때쯤 해변은 하늘과 바다 색깔이 비슷하고, 모래밭은 드넓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는 드라마틱한 그림을 만든다. 초겨울 한적한 바닷가에서 펼쳐진 핑크빛 모노...

Swinging London

  트위기, 에디 세즈윅, 진 슈림튼, 마리안느 페이스풀, 제인 폰다… 아름답고 혁신적인 60년대 유행의 아이콘들이 2014년 가을, 스타일리시한 키워드로 돌아왔다. 런던 뒷골목과 콘크리트 아지트를 오가던 멋진 젊은이들의 초상, 영상으로...
7 Players대한민국 모델계를 평정할 7명의 젊음! 왼쪽부터 최소라의 네이비 케이프와 팬츠는 토즈(Tod’s), 앞코가 금색인 로퍼는 마르니(Marni). 여혜원의 도트 패턴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정호연의 블루 반짝이 코트와 검정 브라, 그린 나일론 점퍼, 연핑크색 패딩 미니스커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드롭형 귀고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삼선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황세온의 연보라색 양털 재킷과 가죽 스커트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큐빅 장식의 큼직한 체인 뱅글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한으뜸의 프린지와 골드 스터드 장식 원피스와 블루 미니 백은 베르사체(Versace), 아대는 나이키(Nike). 이호정의 골드 체인 데님 재킷과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골드 스터드 장식 앵클힐은 쥬세페 자노티. 진정선의 체크 케이프와 스커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검정 브라 톱은 스팽스(Spanx), 자물쇠 달린 체인 목걸이는 샤넬(Chanel), 검정 레이스업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흑백 글러브는 슈퍼신도(Supersindo). 

The Next 1

  송경아,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정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델들이 최근 대거 진출했다. 한으뜸, 이호정, 황세온, 진정선, 최소라, 정호연, 여혜원. 이미 <보그 코리아> 화보 지면을 통해 익숙한 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싱그러운 젊음과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