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바이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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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얼굴이 뮤지션으로 교체됐다

패션의 얼굴이 뮤지션으로 교체된 지금, 힙합, 팝, 로큰롤은 당대 패션의 흐름을 좌우하는 강력한 핵으로 부상했다. 장르별로 살펴본 당대 대세 스타일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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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언니 – 선글라스를 꺼낼 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루이 비통(Louis Vitton),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샤넬(Chanel),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후드바이에어(HoodbyAir), 생로랑(Saint Laurent) 내일부터 선글라스는 꼭!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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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새로운 소매의 세계가 펼쳐졌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다란 소매부터 양의 넓적다리를 닮은 아방가르드한 소매까지. 지금 펼쳐진 소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오버사이즈 소매의 분수령이었던 베트멍. 넉넉한 소매의 바이커 재킷은 베트멍(Vetements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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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FW 후드바이에어 2016 S/S 컬렉션

하이엔드 스트릿, 그 두번째 주자는 후드바이에어(HOOD BY AIR)입니다. 쇼 컨셉트는 GALVANIZE, 셰인 올리버(Shayne Oliver)가 어떤 문화적 '충격 요법'을 줄 지 기대되네요! 더불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학생은 방과 후에 남아서 애프터 파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