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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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트랙수트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아홉 번째 시간은 ‘스웩’ 바람을 타고 다시 부활한 트랙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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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YONI’S RAP’

작년에 세운 목표, 모두 이루셨나요?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Steve J & Yoni P) 디자이너 요니의 목표는 '랩배우기'! 랩퍼 요니라니, 상상도 못했죠? 짠! 드디어 한 곡의 랩을 쓰고 녹음까지 했다는 사실. 이름하여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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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닝’의 신분 상승, 애슬레저 룩

“레깅스는 새로운 데님이다.” 나이키 CEO는 이렇게 선언했다. 말 그대로 운동복을 일상에서 입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얘기다.   이른바 ‘애슬레저(Athleisure)’ 시대가 도래했다. ‘Athletic’과 ‘Leisure’가 만난 단어는 운동복의 DN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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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힙합

힙합이 여성 혐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를 향한 쓰레기 음악이라는 비난은 온당할까? 힙합은 원래 그러니까 이해해야 할까? 힙합은 진행형으로 변화하는 존재다. <쇼미더머니>도 벌써 네 번째 시즌이다. 지난 몇 년간 <쇼미더머니>는 수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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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친구들 3

마음이 잘 맞는 사람끼리 일할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건 분명하다. 나이, 성별, 직업 등 모든 게 다르지만, 함께라서 더없이 즐거운 패션계 친구들! 김지용(Okasian), 김홍우(Reddy), 이종화(Oscar), 박성진. HIP HOP PLAYERS 올봄 유튜브에서...
플레이보이 맨투맨 티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안에 입은 은색 후드는
니비루(Nhivuru at John White), 트레이닝 팬츠는 톰 브라운(Thom Browne), 레이어드한 은색 쇼츠는 완다 나일론(Wanda Nylon by Boon The Shop), 빨간색 하이톱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컬러 블록 목걸이는 루시 포크(Lucy Folk at My Boon), 금색 뱅글은 디오디(DOD), 반지는 모두 웨그(WAG).

크러쉬의 오아시스

‘Oasis’로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크러쉬의 음악은 젊고 스타일리시하고 또 야릇하다. 뜨거운 사막을 아름답게 만드는 오아시스처럼. 물론 금세 사라지고 말 신기루는 아니다. 플레이보이 맨투맨 티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안에 입은 은색...
(왼쪽부터)현제의 체크무늬 셔츠는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 티셔츠는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운동화는 컨버스(Converse). 오혁의 라이더 재킷은 고크(Kohk at Kud), 티셔츠는 리차드슨(Richardson), 청반바지는 고샤 루브친스키, 운동화는 컨버스. 동건의 야구 점퍼는 참스(Charm’s at Bund), 검정 청바지는 리바이스(Levi’s), 슬립온은 반스(Vans). 인우의 래글런 티셔츠는 챔피온(Champion), 밀리터리 반바지는 고샤 루브친스키, 운동화는 반스.

새파란 청춘, 혁오

‘혁오’는 지금 가장 뜨거운 밴드다. 90년대생의 감수성으로 만들어낸 그 싱그러운 사운드와 독특한 음색, 감각적인 분위기는 지금껏 국내 음악 신에서 볼 수 없던 새로움이다. 혁오가 들려주는 시리도록 푸른 청춘의 음악. (왼쪽부터)현제의 체크무늬 셔츠는 고샤 루브친스키(G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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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규칙 다종 천재, 천재노창

천재노창은 프로듀싱으로 먼저 이름을 날린 래퍼다. 저스트 뮤직에 합류해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 <파급효과>가 좋은 평가를 얻고, 문자 그대로 파급효과를 일으키면서 그 이미지는 더욱 확고해졌다. 마법의 양념처럼 ‘훅’을 톡톡 뿌린 그의 음악은 확실히 중독적이다....
탱크톱은 G.V.G.V(G.V.G.V at Koon), 화려한 프린트의 흰색 재킷과 쇼트 팬츠는 오프 화이트(Off-White at Koon), 언더웨어는 수프림(Supreme at Soul Lights), 힐은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목걸이와 반지는 엠주(Mzuu).

거친 컴피티션의 여왕, 제시

랩 배틀이 말싸움의 무대라면 제시는 초반부터 주어 자리를 꿰차고 들어서는 선수다. 그녀는 으름장을 놓으며 무대를 장악하고, 공격의 추임새만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수차례 회자되며 유행어가 돼버린 ‘디스 이즈 컴피티션’이란 말은 얼마나 명확한 공격선언인가. 그녀는 온갖 전략과 기...
도트 프린트 코트는 겐조(Kenzo), 노랑 티셔츠는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at Koon), 카무플라주 패턴 하프 팬츠는 겐조, 슬립온은 반스(Vans).

달콤 살벌한 힙합 소년, 기리보이

기리보이의 3집 앨범 커버는 핑크색이다. 기리보이가 입고 있는 옷도 배경도 핑크다. 딱히 의도한 바가 있었다기 보단 그냥 입었을 것이다. 그런데 묘하게 그의 음악과 닮았다. 도트 프린트 코트는 겐조(Kenzo), 노랑 티셔츠는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at...
점퍼는 레오나드(Leonard), 핑크 브라톱은 폴앤앨리스(Paul&Alice), 옐로 가죽 스커트는 코치(Coach), 실버 네크리스는 크롬하츠(Chrome Hearts), 실버 링은 모두 엠주(Mzuu), 스틸레토 힐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꽃보다 치타

괴물 같은 아이들이 나타났다. 랩이라는 신인류의 언어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누구보다 자유롭고 개성이 넘친다. 요즘 제일 잘나가는 다섯 명의 래퍼를 만났다. 뜨거운 비트를 타고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한국 힙합 신의 역사는 이제부터다. 치타가 <언프리티...
실크 소재 집업 점퍼와 팬츠는 모두 에트로(Etro), 안에 입은 화이트 톱은 ADYN(ADYN by Samplas), 실버 네크리스와 볼드 링은 크롬 하츠(Chrome Hearts), 화이트 스니커즈와 양말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뇌가 섹시한 괴물 래퍼, 랩몬스터

괴물 같은 아이들이 나타났다. 랩이라는 신인류의 언어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누구보다 자유롭고 개성이 넘친다. 요즘 제일 잘나가는 다섯 명의 래퍼 를 만났다. 뜨거운 비트를 타고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한국 힙합 신의 역사는 이제부터다. 거의 매일같이 수선한...

UNPREDICTABLE RAP STAR – RAP MONSTER

  거의 매일같이 수선한 동네 힙합 신에서 요즘 가장 시끄러운 주인공 랩몬스터를 만났다. 작곡가 방시혁이 "랩몬스터 하나 보고 꾸렸다"는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리더로서 '섹시한 뇌'로 예능까지 넘보는 무서운 청춘. 뇌도, 마음도 뜨거운 그는 지금 별로 두려울 게...

UNPREDICTABLE RAP STAR – CHEETAH

  치타만큼 빠르고 선명한 랩, 선천적 스웨그가 흐르는 여유로운 무대, 이 모든 소란스러움에 반하는 무심한 표정! <언프리티 랩스타>에 등장하자마자 왕좌의 세대교체를 암시했던, 결국 최종 트랙의 주인공이 되며 여성 래퍼의 중심에 선 치타! 그녀가...
비즈 장식 야상은 페이, 화이트 셔츠는 바네사브루노, 스트라이프 오버올은 그라운드 웨이브, 밀짚 페도라는 도이, 체인 목걸이는 수엘, 가죽 벨트는 마이클 코어스, 초록색 미니 크로스백과 왼손 뱅글은 에르메스, 컬러 체인 뱅글은 샤넬, 골드 플랫폼 샌들은 생로랑.

오버올의 하이패션시대

H.O.T에 열광하던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 정은지 패션과 농장에서 밀짚모자를 눌러쓴 일꾼들 작업복의 공통점은? 바로 오버올! 하이패션 아이템으로 승격한 옛 친구와의 재회가 눈물 나게 반갑다. 비즈 장식 야상은 페이, 화이트 셔츠는 바네사브루노, 스트라이프...

15F/W서울패션위크 결정적 영상 1

#VOGUELIVE가 포착한 2015FW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피날레는?  블락비 지코의 랩으로 채워진 beyond closet입니다! 함께...

LIFE IS GOOD

오래전 에픽하이는 ‘10년 뒤에’를 부르며 오늘을 상상한 적이 있다. 열한 번째 가을이 찾아왔고, 에픽하이가 돌아왔다. 꽤 험난한 길을 걸어왔지만 한순간도 멈춘 적은 없다. 차가운 공기를 타고 음악이 흐른다. 요즘은 어딜 가나 에픽하이의 노래가...
미쓰라의 가죽 재킷은 쿤 위드 어 뷰(Koon with a View), 터블넥 티셔츠는 산드로 마르조(Sandro Marzo at Mue), 이너는 아딘(Adyn), 비니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운동화는 프라다(Prada). 투컷의 레오퍼드 재킷은 로드앤테일러(Lord&Tailor), 셔츠는 김서룡 옴므(Kimseoryoung Homme), 티셔츠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신발과 벨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타블로의 셔츠는 프라다(Prada), 타이와 벨트는 생로랑, 모자는 브로너(Broner), 운동화는 스터즈워(Studswar), 바지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픽하이의 계절

오래전 에픽하이는 ‘10년 뒤에’를 부르며 오늘을 상상한 적이 있다. 열한 번째 가을이 찾아왔고, 에픽하이가 돌아왔다. 꽤 험난한 길을 걸어왔지만 한순간도 멈춘 적은 없다. 차가운 공기를 타고 음악이 흐른다. 요즘은 어딜 가나 에픽하이의 노래가 들린다. 미쓰라의 가죽...

스니커즈 4대천왕

스니커즈 열풍이 거세다. 수많은 스니커즈 중에서 지금 가장 핫한 아이템은 역사와 전통의 ‘운동화’. 비슷한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뉘앙스를 지닌 스니커즈 4대 천왕. Superstar   “내 아디다스는 좋은 소식만 가져오지. 그리고 그 신발들은 잘 팔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