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80

[VOGUE TV] MATERIAL GIRL

성장과 풍요, 멋쟁이 여피들의 시대, 80년대가 돌아왔다.
Color Freedom각 잡힌 당당함 속, 컬러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나? 80년대식 자신만만함이다. 블루 스팽글 드레스는 비엔비트웰브(BNB12), 레드 톱은 세드릭 샬리에(Cédric Charlier at Mue), 골드 원피스는 랑방(Lanvin at 10 Corso Como).

Material Girl

성장과 풍요, 멋쟁이 여피들의 시대, 80년대가 돌아왔다.
에스닉한 문양이 들어간 오버사이즈 코트와 밴드로 조인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80년대 스트리트 아이템들이 이번 컬렉션의 키 룩.

DRIFT PUNK

80년대 빅 실루엣, 허리를 조이는 하이웨이스트,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낡은 워커… 펑크와 스트리트, 에스닉을 믹스매치한 이자벨 마랑의 껄렁한 ‘파리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