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패션

힙합과 스트리트 패션을 적절히 믹스한 디자이너
원지연과 이주호, 대범한 프린트의 디자이너 곽현주,
트렌디한 스트리트 룩의 디자이너 계한희!
21세기 패션의 새 얼굴들이다. 스카잔과 90년대풍의
체크무늬 크롭트 아우터, 청바지, 모자는
알쉬미스트(R.shemiste),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믹스한 프린트 드레스는 곽현주 컬렉션(Kwak Hyun
Joo Collection), 회색 맨투맨과 밀리터리 재킷,
스팽글 롱스커트는 카이(Kye), 선글라스는
옵티션 찰리(Optician Charlie at BCD Korea).

MODE & MOMENTS – Chapter Four

20주년을 맞은 〈보그 코리아〉가 준비한 한국 패션 100년 시간 여행. 모던 보이와 모던 걸, 봄을 기다리는 명동 아가씨, 통기타를 퉁기던 나팔바지 청년들, 눈부신 디스코 걸, 자유분방한 X세대, 그리고 지금!
양털 칼라 진 블루종은 몽클레르 에이(Moncler A), 레터링 티셔츠는 모스키노(Moschino), 체크 셔츠는 프레드 페리(Fred Perry), 진 쇼츠는 씨위(Siwy), 스팽글 귀고리는 프라다(Prada), 체인 목걸이는 엠주(Mzuu), 로고 벨트는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비즈 장식 하이톱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TAKE ON ME

80년대와 청춘의 상징, 블루진. 록 음악이 쿵쾅거리는 창고에서 블루진의 반항적이고 거친 에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