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no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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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6 F/W 파리 패션위크 – 개인적인 비전의 중요성(로샤스, 비오네, 아가노비치)

너무나 많은 역사적인 브랜드들이 부활을 위해 투쟁하고 있고, 흔히 몇 년의 투쟁을 거쳐 이를 쟁취하는 것을 보는 건 고무적이다. 나는 마침내 이를 이뤄낸 로샤스와 비오네를 눈 여겨 보고 있다. 그리고 또한 니치 브랜드인 아가노비치(Aganovich)는 패션의 과거에 많은 빚을 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