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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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옥의 50년

진태옥은 옷으로 시를 쓰고 옷으로 영혼을 노래한다. 여든 살의 디자이너 진태옥 은 50 년간 그렇게 옷을 만들었고, 비로소 그것은 한 권의 아름다운 시집이 됐다.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진태옥의 이름이 박힌 시집(아마 새하얗고 정갈하게 편집된)을...
JIN

디자이너 진태옥의 온라인 갤러리 – ANTHOLOGY

1965년 프랑소와즈를 설립한 디자이너 진태옥. 서울패션위크에 맞춰 5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녀의 지난 세월이 담긴 전시 <앤솔로지(ANTHOLOG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영희가 진태옥 아카이브에서 80여 벌을 발췌해 공간 디자이너 임태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