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작품 ‘Semi Charmed Life’를 등진
채 강아지 탁구와 함께 자신이
일하는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정원에 앉은 철화. 이 작품을 그릴
때의 우울한 감정, 당시 자주 듣던
서드 아이 블라인드의 노래 제목이
자연스럽게 그림의 제목이 됐다.

아트에 눈뜰 때 – 권철화

김상우와 권철화, 이 두 명의 톱 모델에겐 ‘패션계가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 외에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재능 넘치는 비주얼 아티스트로서의 지명도와 유명세가 따른다는 사실. 지극히 패셔너블한 두 남자가 아트에 눈뜰 때. 작품 ‘Semi Charmed Life’를 등진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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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에 눈뜰 때-김상우

김상우와 권철화, 이 두 명의 톱 모델에겐 ‘패션계가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 외에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재능 넘치는 비주얼 아티스트로서의 지명도와 유명세가 따른다는 사실. 지극히 패셔너블한 두 남자가 아트에 눈뜰 때. 상우는 런던에서 40분쯤 떨어진 햄프턴 코트의 자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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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친구들 2

마음이 잘 맞는 사람끼리 일할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건 분명하다. 나이, 성별, 직업 등 모든 게 다르지만, 함께라서 더없이 즐거운 패션계 친구들! 202 팩토리 이보람, 스타일리스트 문승희,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익스클루시브 강성도, 프리랜스 에디터 서동범.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