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ain

절친 켄달 제너와 포즈를 취한 올리비에 루스테잉.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뉴욕에 떴다

파리의 패션 슈퍼스타가 뉴욕에 떴다! 패션 신동이자 파티광으로 소문난 올리비에 루스테잉은 뉴욕을 어떻게 즐겼을까? 다음 시즌 그의 컬렉션에 과연 뉴욕의 여러 요소가 포함될까? 절친 켄달 제너와 포즈를 취한 올리비에 루스테잉. “저기봐. 발맹이다!” 어두워서 남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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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LMAINATION

매년 ‘디데이’ 전날 밤부터 매장 앞에서 텐트를 치고 대기하게 만드는 바로 그 컬렉션! H&M이 올해 디자이너 협업의 주인공을 올리비에 루스테잉의 발맹이라고 밝혔다. 어깨 패드를 넣은 벨벳 블레이저, 날렵한 가죽 바이커 재킷, 세퀸 장식 브이넥 드레스, 실크 새틴...
지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샤넬 별들이 그랑 팔레에 떴다! 이번 꾸뛰르 쇼의 카지노 퍼포먼스를 위한 모임인 동시에 런던에서 열릴 샤넬 주얼리 전시의 복선이 그들에게 숨어 있다는 사실.

패션 갱

패밀리와 프렌즈, 그리고 갱, 크루, 패거리 같은 말이 패션 울타리 안에서 요즘처럼 자주 들린 적이 또 있었나. 이 모든 것이 한데 뒤섞여 패션 집단 문화라는 또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했다.   나이 지긋한 어느 신사분의 입에서 이런 지시가 들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