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fit

자외선 차단제 선택 가이드

봄은 자외선 지수가 높은 잔인한 계절이다. 내수성, 트러블 프리, 커버력, 가벼운 사용감 등 각기 다른 니즈에 맞춰 광노화에 대항하는 최적의 자외선 차단제 선택 가이드!   “태양으로 인한 피부 손상은 햇볕에 노출되는, 바로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화장품...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베네피트 ‘메이저렛’,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20’s 팩토리 ‘스파이시 립 피그먼트’, 오엠 ‘페이스 토닉 밤’, 비디비치 ‘루즈 엑셀랑스 쉬어’, 러쉬 ‘더티 보디 스프레이’, 아카카파 ‘그린 만다린 바디 워터’, 프레쉬 ‘오벌솝’.

미스 뷰티의 이중생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색다른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는 뷰티 월드에 팔방미인이 등장했다. 본래 기능에 충실하되 플러스 알파의 잠재력을 지닌 미스 뷰티의 이중 생활!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베네피트 ‘메이저렛’,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20’s 팩토리 ‘스파이시 립...
style_555474166fe3e

결을 살린 풍성한 눈썹

올봄 여자들에게 허락된 한 줌의 털! 결을 살린 풍성한 눈썹은 이번 시즌 젊음과 자연스러움의 상징으로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귀에 딱지가 앉도록 ‘내추럴’을 강조하는 요즘 풍성한 눈썹이 뷰티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다. 결을 살린 도톰한 눈썹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잘...
1 헬로 마이 네임 이즈 네일 컬러 by 벨포트 ‘07호 페미닌 레드’. 2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600호’. 3 맥 ‘아이섀도우 #크렌베리’. 4 샤넬 ‘루쥬 코코 21호 리볼리’. 5 크리니크 ‘올 어바웃 섀도우 듀오 20호 자민’. 6 랑콤 ‘이프노즈 다즐링 201호 파리 로즈’. 7 버버리 뷰티 ‘컴플리트 아이 팔레트 7호 핑크 토프’. 8 데보라 립만 ‘네일 컬러 비치스 브로우’. 9 바비 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43호 블랙 바이올렛’. 10 샤넬 ‘일뤼지옹 동브르 83호 일뤼자르’. 11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아이 펜슬 12호 버건디 스웨이드’. 12 버버리 뷰티 ‘립 미스트 206호 블루베리’. 13 시세이도 ‘베일드 루즈 RD707호 미스치프’. 14 베네피트 ‘롱 웨어 파우더 섀도우 키스 미, 아임 팁시’.

마성의 컬러, ‘마르살라’ 메이크업

고급스러운 브라운과 화려한 레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성의 컬러 ‘마르살라’라면 문제없다.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마르살라 메이크업 리포트! 1 헬로 마이 네임 이즈 네일 컬러 by 벨포트 ‘07호 페미닌 레드’. 2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검정 민소매 원피스는 구찌. 흑백의 기모노 재킷은 셀린.

황금 비율 이마

큰 눈, 오똑한 코, 앵두 같은 입술이 미인의 기준이던 시대는 끝났다. 이마, 코, 턱이 정확히 3등분을 이루는 황금비율 1:1:0.8. 작은 얼굴과 어려 보이는 인상의 열쇠는 이마에 달렸다! 검정 민소매 원피스는 구찌. 흑백의 기모노 재킷은 셀린. 웬만한 일은...

센스 만점 뷰티 작명소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식 구성은 이제 그만!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센스 만점 뷰티 작명소 이야기. ‘Did you ‘ear about Van Gogh?’ 살구색 페인트에 회색을 한두 방울 떨어뜨린 듯한 묘한 색감의 OPI 매니큐어 하단에...
1 케이코 메쉐리 ‘쌩귄’. 새콤한 헤스페리데스, 레드 오렌지의 상쾌하고 향긋한 조화가 멋스럽다. 2 상쾌한 듯 달콤하고, 강렬한 듯 여성스러운 조르지오 아르마니 ‘씨 오드 퍼퓸 인텐스’. 3 무게감 있는 카리스마를 표현한 프라다 ‘루나로사 익스트림’. 4 재클린 케네디를 뮤즈로 삼은 크리드 ‘러브 인 블랙’. 5 섹시한 피오니, 우아한 파촐리, 스파이시한 우드가 어우러진 베네피트 ‘마이 플레이스 오어 유어스 지나’. 6 붉은 과일, 후추, 라일락, 바이올렛, 앰버, 파촐리의 도발적인 향, 구찌 ‘길티 블랙’. 7 여자 향수로는 드물게 머스크를 메인으로 한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허’. 8 달콤한 바닐라와 상쾌한 샌들우드의 조합이 관능적인 샤넬 ‘코코 누아르 빠르펭’. 

아찔한 검정 향수병의 향수들

검정 향수병은 아찔하게 파인 블랙 드레스, 혹은 검정 턱시도를 입은 여인이다. 자신의 욕망과 권력을 숨기지 않고, 관능적인 동시에 우아하고 품격 있는, 그런 여자의 향기다. 1 케이코 메쉐리 ‘쌩귄’. 새콤한 헤스페리데스, 레드 오렌지의 상쾌하고 향긋한 조화가 멋스럽다. 2...

눈썹의 힘

오늘 아침 늦잠을 잤다고 치자. 10분 안에 출근 준비를 끝내야 한다면 어떤 선택이 최선일까?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은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워 건질 만한 아이디어가 몇 안 된다지만, 이번 시즌 발맹만큼은 수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미니멀한...

뷰티 구루들의 남다른 클렌징

클렌저는 쭉 짜서 거품을 낸 뒤 대충 얼굴에 문지르고 물로 헹궈내면 끝. 남들이 좋다고 하는 에센스도 내겐 그저 그랬다면, 세안 습관부터 되짚어보자. 피부 좋기로 소문난 뷰티 구루들의 남다른 클렌징 루틴. 모른 척 넘어가고 싶은 불편한 진실 하나. 피부 표면을 자세히...
1 YSL 뷰티 ‘뚜쉬 에끌라 오르 로 즈’.  2 조르지오 아르마니 '플루이드 쉬어 7호'.3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컨실러’. 4 맥 ‘스트롭 크림’. 5 YSL 뷰티 ‘르 땡 뚜쉬 에끌라 콩성트레 도르 로즈’.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 3

지난봄 세계 4대 도시에서 열린 가을, 겨울 시즌 백스테이지는 최소한의 화장품으로 아름다워질 수 있는 메이크업 팁으로 가득했다. 피부 표현은 물론 밋밋한 눈과 입술에 에지를 더하는 방법까지. 다가올 시즌 놓쳐서는 안 될 메이크업 트렌드 세 가지! 1 YSL 뷰티 ‘뚜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