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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 톱과 러닝화는
나이키, 팬츠는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

스피닝의 매력속으로

속옷이 흠뻑 젖을 만큼 격렬하게 운동해본 적이 언제였나? 신나는 음악에 맞춰 페달을 밟고 몸을 흔들다 보면 겨우내 방심한 군살은 알아서 쭉쭉 빠진다. 까다로운 뉴요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피닝의 매력 속으로! 브라 톱과 러닝화는 나이키, 팬츠는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