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L

CAROL, Cate Blanchett, 2015. ph: Wilson Webb/©Weinstein Company/Courtesy Everett Collection

토드 헤인즈와 샌디 파월의 패션 위크 참관기

영화는 우리에게 ‘영화 의상’이라는 영감 넘치는 패션을 선물했다. 화제작 〈캐롤〉을 위해 의기투합한 감독 토드 헤인즈와 디자이너 샌디 파월이 패션 위크를 참관하며 또 어떤 영감을 얻었을까? 삶처럼 패션에서도 몇 가지 질문은 대답하기 힘든 채 남아 있다. 즉, 영향력과 영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