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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 특별하지 않은 여행을 짜릿하게 하는 건 여행을 위한 패션 아이템이다. ‘샤넬 에어라인’을 주제로 한 샤넬 컬렉션의 러기지도 그중 하나. 이 정도면 공항 패션을 위한
‘궁극의 아이템’ 아닐까.

궁극의 여행템, 샤넬 러기지

특별하지 않은 여행을 짜릿하게 하는 건 여행을 위한 패션 아이템이다. ‘샤넬 에어라인’을 주제로 한 샤넬 컬렉션의 러기지도 그중 하나. 이 정도면 공항 패션을 위한 ‘궁극의 아이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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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Coco Case

글로벌 패셔니스타 아이린, 모델 김원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샤넬의 첫 번째 트렁크, 코코 케이스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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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6 F/W 파리 패션위크 – 샤넬: 인스타그램에 딱 좋겠어!

패션에 관한 꿈 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반짝이는 금색 의자가 놓은 프론트로에 앉아있다. 하이브리드 레이스업 부츠를 신은 모든 모델들의 발을 눈으로 볼 수 있다. 핑크 트위드부터 블루 데님까지 모든 옷들의 패브릭이 손 뻗으면 닿을 곳에 있다. 그리고 커다랗고 반짝이는 진주가 얼마나...
로마 외곽에 자리한 전설적인 치네치타 스튜디오.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이 애정한 ‘테아트로 No.5’에서 칼 라거펠트 감독이 지휘한 샤넬의 블록버스터급 공방 컬렉션이 열렸다.

로마 치네치타 스튜디오에 펼쳐진 샤넬의 휴일

칼 라거펠트는 공방 컬렉션을 위해 로마행 초대장을 보내왔다. 그리고 전설의 치네치타 스튜디오에서 가브리엘 샤넬 주연의 드라마틱한 블록버스터 영화가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불과 6개월 전, 서울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발표할 때만 해도 샤넬의 나침반이 파리를 지나 로마로 향할 줄은...
나전칠기의 당초 문양을 그대로 옮겨온 니트 톱과 롱스커트. 옻칠을 한 듯 어두운 색감으로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KOREAN FANTASY

서울 DDP에서 열린 샤넬의 크루즈 컬렉션은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에 대한 찬가였다. 오방색, 조각보, 자개, 색동, 한복 저고리와 치마, 버선… 톱 모델 수주가 조각보와 옛 가구 앞에서 코리안 판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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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칼 라거펠트의 필름 누아르

샤넬의 상투적인 로맨틱한 파리 거리 – 빵 가게와 치즈 가게, 그리고 카페들- 에 둘러싸인 모나코의 캐롤라인 공주는 로마의 시네치타 스튜디오에 마련된 추억 어린 흑백영화세트를 진심 어린 몇 마디 말로 요약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상당히 감동적이네요.” 캐롤라인 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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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 MORE

  런웨이에 오르는 룩의 개수와 컬렉션의 완성도에는 특별한 상관관계가 없다. 더 많은 룩을 보여준다고 디자인팀이 일을 더 많이 했다는 뜻은 아니니까. 가령 작고한 알렉산더 맥퀸의 마지막 쇼였던 2010년 가을 컬렉션은 단 16벌이었지만 어느 때보다 강렬했다. 한때...
JEAN PAUL GAULTIER HAUTE COUTURE장 폴 고티에의 트레이드마크인 마린 룩을 변형한 실크 톱과 커다란 꽃처럼 보이는 아코디언 플리츠 장식 스커트, 스트라이프 양말과 오른쪽 모델의 속살이 비치는 네이비 컬러 기퓌르 레이스 톱, 블랙 벨벳 에이프런 스타일의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스트라이프 롱스커트는 모두 장 폴 고티에 오뜨 꾸뛰르(Jean Paul Gaultier Haute Couture). 왼쪽 모델의 골드 체인 목걸이는 다리스(Dary’s), 블랙 스트랩 슈즈는 아듀(Adieu), 오른쪽 모델의 골드 귀고리는 포기(Poggi).

COUTURE PARTY

섬세한 레이스, 화려한 깃털, 반짝이는 비즈로 장식된 드라마틱한 실루엣의 드레스! 터프한 커트 머리 아가씨들이 파리 뒷골목에서 꾸뛰르 파티를...
연분홍 기모노 슬리브 가운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안에 입은 리넨 소재 앞치마는
소일베이커(Soil Baker).

STYLISH CHEFS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오감을 자극하는 주방에서 펼쳐지는 셰프들의 요리 대결. 가을 신상 드레스에 앞치마를 두른그녀들의 패션에도 주목할...
(왼쪽부터)박쥐 모양 브로치와 메탈 통조림 브로치는 마르스봄(Marsbom), 사각형
에나멜 브로치는 샤넬(Chanel),
큼직한 아크릴로 만든 민트
컬러와 핑크 컬러 꽃 브로치는
프라다(Prada), 브레첼 브로치는
샤넬,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모티브
브로치는 제이미앤벨(Jamie&Bell),
파인애플 모양 브로치는 마르스봄,
붉은 입술 모양 브로치는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왼쪽
칼라에 매달린 뻐꾸기시계 모양
배지는 샤넬, 무당벌레 모양 브로치
에센셜(Essentiel), 꽃 모양 에메랄드
브로치와 날개 두 개를 이은 배지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안에 입은 청재킷은
모스키노(Moschino), 겉에 입은
청재킷은 갭(Gap).

유쾌한 브로치

우아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유쾌한 아트 작품으로 변신 중인 브로치. 니트 카디건이 아닌, 바이커 재킷과 랩 스커트, 가죽 장갑에 브로치가 등장했다! (왼쪽부터)박쥐 모양 브로치와 메탈 통조림 브로치는 마르스봄(Marsbom), 사각형 에나멜 브로치는 샤넬(Chanel), 큼직한...
지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샤넬 별들이 그랑 팔레에 떴다! 이번 꾸뛰르 쇼의 카지노 퍼포먼스를 위한 모임인 동시에 런던에서 열릴 샤넬 주얼리 전시의 복선이 그들에게 숨어 있다는 사실.

패션 갱

패밀리와 프렌즈, 그리고 갱, 크루, 패거리 같은 말이 패션 울타리 안에서 요즘처럼 자주 들린 적이 또 있었나. 이 모든 것이 한데 뒤섞여 패션 집단 문화라는 또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했다.   나이 지긋한 어느 신사분의 입에서 이런 지시가 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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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백의 매력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어 ‘나노(Nano)’가 생명공학, 혹은 IT 업계가 아닌 패션계에 어쩐 일로 등장한 걸까? 루이비통은 흔히 ‘미니백’이라고 부르던 사이즈보다 더 작다는 의미를 담은 ‘나노 백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알마’ ‘노에’ ‘스피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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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온 한복

우리는 평생 몇 번이나 한복을 입을까? 돌잔치, 초등학교 학예회, 명절, 결혼식 정도를 떠올렸다면 주위를 유심히 둘러보시라. 한복이 꽤 패셔너블한 일상복으로 거리를 장악하기 시작했으니까. “한국만의 전통 기법이라는 리넨 콜라주 패치 워크(조각보를 말한다)는 놀라울 만큼...
모던한 페이턴트 소재가 칼라와 소매에 덧대진 아이보리색 더블 버튼 재킷과 뜨개실로 격자무늬를 수놓은 페이턴트 스커트는 ‘뉴 부르주아’ 룩을 보여준다.

BRASSERIE COCO

샤넬의 트위드 수트와 부드러운 캐시미어 니트에 앞치마와 냅킨을 더하면? 뾰로통하게 입술을 내민, 전혀 새로운 감성의 마드무아젤 코코의...
Tilda in Seoul
한복과 샤넬, 그리고 틸다 스윈튼

한옥의 틸다 스윈튼

비 내리는 5월 어느 날 아침, 틸다 스윈튼이 성북동 한옥에 들어섰다. 그녀는 다소 어색할 법도 한 그림 속에 스스로를 스스럼없이 녹여냈다. 한복과 샤넬을 입고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잔잔한 우국(雨國)의 풍경이 그려졌다.   풍성한 소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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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방문한 패션 스타들

  모두들 황금연휴의 시작을 만끽하던 5월의 첫 주말. 평소 인기 모델 목격담과 ‘인증샷’이 주로 올라오는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는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난리가 났다. 몹시 정겨운 동대문 평화시장과 새파란 시내버스를 배경으로 칼 라거펠트가 아이패드를 들고 서 있는...
MOSCHINO ‘TOY’ 모스키노 ‘토이’는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그냥 볼 땐 귀여운 곰 인형이지만 목을 돌리면 향수로 변신한다. 따스한 바닐라 잔향도 몹시 매력적!

5월을 위한 뷰티 쇼핑 아이디어 21

  <보그> 뷰티 에디터의 데스크와 카운터에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뷰티 신제품! 스킨 케어부터 색조까지 모두 아우르는 2015년 5월의 21가지 뷰티 쇼핑...
CHANEL ‘ROUGE COCO’샤넬 '루쥬 코코’는 아이스크림 같은 텍스처가 바르는 재미를 더한다. 426호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컬러!

4월을 위한 뷰티 쇼핑 아이디어 20

  <보그> 뷰티 에디터의 데스크와 카운터에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뷰티 신제품! 스킨 케어부터 색조까지 모두 아우르는 2015년 4월의 20가지 뷰티 쇼핑...

마그네틱 뷰티 월드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힌다. 다 쓴 후에는 냉장고에 턱턱 붙여두면 주방에 활력을 더하는 소품으로 변신한다. 화장품 디자인의 신세계, 마그네틱 뷰티 월드! 힘들이지 않아도 알아서 닫히는 편리함은 기본, 케이스와 뚜껑이 맞물릴 때 들리는 ‘찰칵’ 소리는 묘한 쾌감을...

퍼퓸 보디로션의 매력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만큼 여자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게 있을까. 향수보다 촉촉하고 은은한 매력덩어리, 퍼퓸 보디로션으로 온몸에 향을 입혀보자!   1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바디 앤 핸드 로션’. 만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