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SEL BLACK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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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6 F/W 밀라노 패션위크 – 나, 그리고 나의 정체성(지암바, 디젤 블랙 골드, 페이, 엠포리오 알마니, 아이스버그)

디지털 시대, 그리고 특히나 인스타그램 세대는 전혀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패션쇼를 바꿔놓았다. 캣워크의 첫 출발은 반드시 스마트폰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한다. 모델들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팔로잉을 끌어낼 수 있도록 젊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느 각도에서도 쇼는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