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cegabbana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Alexander McQueen/ Giuseppe Zanotti/ Burberry London/ Red Valentino/ Altuzarra/ Lanvin/ Dolce&Gabbana

미디부츠, 트렌드의 중심에 서다

어느 분야든 중도(中道)를 지키는 건 중요한 덕목이다. 그러나 부츠 길이를 논할 땐 환영받지 못했다. 올겨울 드디어 극단적으로 길거나 짧은 부츠를 제치고 미디 부츠 가 트렌드 중심에 섰다! Alexander Wang/ Giamba/ Marni/ Acne Studios/...
veryhairythumbnail

모피 트리밍 슈즈

누구는 강아지를 신은 것 같다, 또 누군가는 라푼젤의 머리칼 같다고 했지만, 수많은 패션 피플이 없어서 못 사는 바로 그 신발. 당신의 발을 포근하게 감싸줄 모피 트리밍 슈즈! (맨 위) Gucci (왼쪽, 중간) Mason Margiela, (오른쪽)...

돌체앤가바나 향수 ‘더원’의 뮤즈가 된 스칼렛 요한슨

우디 앨런의 뮤즈인 스칼렛 요한슨이 이번엔 영화계의 또 다른 거장 마틴 스콜세지와 첫 호흡을 맞췄다. 돌체앤가바나 뷰티 라인의 상징적인 향수 ‘더 원’의 영상 캠페인을 위해 배우와 감독으로 조우한 것. 이번 필름엔 스칼렛 요한슨과 더불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의 주인공을 맡은 매튜...

고소영의 즐거운 인생

돌체앤가바나 알타 모다의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은 한국인 뮤즈, 고소영의 즐거운...
보디라인이 섹시하게 연출되는 스트레치 소재 블랙 원피스와 레이스 샌들 차림의 수애,그리고 똑같은 턱시도 수트에 나비 넥타이 차림의 돌체와 가바나.

돌체 앤 가바나 듀오와 수애의 만남

서울을 찾은 밀라노의 황태자, 돌체 앤 가바나. 〈보그〉가 직접 만난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누구보다 유쾌하고 솔직한 디자이너들이었다. 스파클링 와인처럼 달콤했던 그들과의 대화. 누군가 돌체 앤 가바나의 두 디자이너와 만나는 건 달콤한 이태리산 스파클링 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