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na bae

천재 디자이너와 뮤즈!
밤하늘의 별빛을 닮은 세퀸
드레스를 입은 배두나가
제스키에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헤어 / 도모히로 오하시
(Tomohiro Ohashi@MAO)

루이 비통 제국의 니콜라 제스키에르

럭셔리를 표현하는 데 요란한 장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실용미, 미래적인 위트와 미학,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균형 잡힌 패션 세계를 구축한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여전히 동시대 트렌드에 영향과 영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