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ia clarke

눈부신 진홍색 튤 드레스를 입은 클라크는 불타는 듯한 눈빛으로 공주 역할을 소화해냈다. 손으로 자수를 놓은 모헤어 소재 드레스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Artisanal).

아름다운 여전사,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의 헤로인 에밀리아 클라크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한, 놀랍도록 강인한 여전사의 탄생이다. 눈부신 진홍색 튤 드레스를 입은 클라크는 불타는 듯한 눈빛으로 공주 역할을 소화해냈다. 손으로 자수를 놓은 모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