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i

칼라 부분을 드라마틱한 여우털로 장식한 울 코트와 섬세한 레이스에 꽃 자수를 아름답게 수놓은 시스루 드레스가 여인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의상과 슈즈는 펜디(Fendi).

Temptation

금단의 열매처럼 탐욕스러운 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피. 야생의 털과 매끈한 몸이 하나가 된 광경이 펜디 프라이빗 룸에 펼쳐졌다.
이번 시즌 주요 장식인 입체적인 러플 디테일로 마무리한 미니 드레스와 흰색 싸이 하이 부츠가 아치형으로 뚫린 건축물과 잘 어우러진다.

Colosseo Quadrato

간결한 아치와 화려한 러플, 온화한 상앗빛과 청량한 스카이 블루. ‘사각 콜로세움’으로 지칭되는 로마의 역사적 건축물과 펜디의 뉴 웨이브.
플라워 프린트 옐로 드레스와 크림색 닷컴백,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 스트랩, 몬스터 퍼 참은 모두 펜디(Fendi), 큐빅 이어링은 케이트앤켈리(KateNKelly), 베이스볼 캡은 엠엘비(MLB) 제품.

Upcoming Dotcom

색깔도 디테일도 각양각색인 스트랩유를 더해 더욱 젊고 발랄하게! 잇 걸들의 새로운 데일리백,...
스크린샷 2016-01-26 오전 11.32.33

FENDI ‘STRAP YOU’

VOGUE EXCLUSIVE! 펜디가 음악의 리듬에 맞춰 여자들의 가방을 컬러플하게 드레스업 시킬 수 있는 이번 시즌의 악세서리인 스트랩 유의 펑키한 비디오를 선보입니다. 젊고 쿨한 모델들이 컬러풀한 스트랩 유를 장식으로 이용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과 백에 패셔너블한 터치를...
(위부터)풍성한 염소털로
끝부분을 장식한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장갑은 펜디(Fendi).
파스텔 블루와 회색, 투톤
컬러 조합의 긴 가죽 장갑은
프라다(Prada). 양팔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검정 긴
장갑은 랑방(Lanvin). 파스텔
핑크와 오렌지 컬러 조합의
장갑은 프라다. 실크처럼 얇은
초콜릿 컬러 양가죽 장갑은
세르모네타(Sermoneta at Boon
The Shop), 보디수트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오드리 햅번 스타일의 긴 장갑

겨울을 대비하는 요조숙녀의 우아한 자세 하나. 다양한 컬러로 염색한 오드리 헵번 스타일의 긴 장갑을 양손에 착용할 것! (위부터) 풍성한 염소털로 끝부분을 장식한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장갑은 펜디(Fendi). 파스텔 블루와 회색, 투톤 컬러 조합의 긴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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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한 겨울 아이템

복슬복슬한 모피를 곁들인 백과 슈즈는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다. 아기 토끼를 껴안은 듯 포근함으로 가득한 겨울 아이템. (위에서 아래로) 뾰족한 앞코에 검정 밍크를 더한 펌프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Boon The Shop). 흑백의 그래픽 패턴 양털...
veryhairythumbnail

모피 트리밍 슈즈

누구는 강아지를 신은 것 같다, 또 누군가는 라푼젤의 머리칼 같다고 했지만, 수많은 패션 피플이 없어서 못 사는 바로 그 신발. 당신의 발을 포근하게 감싸줄 모피 트리밍 슈즈! (맨 위) Gucci (왼쪽, 중간) Mason Margiela, (오른쪽)...
연분홍 기모노 슬리브 가운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안에 입은 리넨 소재 앞치마는
소일베이커(Soil Baker).

STYLISH CHEFS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오감을 자극하는 주방에서 펼쳐지는 셰프들의 요리 대결. 가을 신상 드레스에 앞치마를 두른그녀들의 패션에도 주목할...
Fendi Haute Fourrure

화려한 나날, 2015 F/W 꾸뛰르

2015 F/W 꾸뛰르 기간처럼 이런저런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 적이 또 있었나? 꾸뛰르 주간이 맞춤 드레스 공개 현장에서 탈피, 금쪽같은 패션 홍보 주간으로서의 임무를 멋지게 성사시켰다.   <보그> 같은 패션지들이 아무리 교육하고 계몽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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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백의 매력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어 ‘나노(Nano)’가 생명공학, 혹은 IT 업계가 아닌 패션계에 어쩐 일로 등장한 걸까? 루이비통은 흔히 ‘미니백’이라고 부르던 사이즈보다 더 작다는 의미를 담은 ‘나노 백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알마’ ‘노에’ ‘스피디’ 등...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36호 띠쎄 판타지’. 3 맥 ‘펜슬드 인 #루비 우’. 4 디올 ‘디올쇼 콜 349호’. 5 랑콤 ‘아트라이너 24H’. 6 맥 ‘테크나콜 라이너 #스카이스케이프’. 7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아이틴트 04 에메랄드’. 8 샹테카이 ‘24시간 워터프루프 라이너 #틸’. 9 에스티 로더 ‘8호 펄’. 10 비디비치 ‘퍼펙트 블렌딩 아이섀도우 01 핑크블라썸’.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위 아래 위 위 아래!”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처럼 중독성 있고 상상 초월 테크닉으로 가득한 2015 S/S 컬렉션 백스테이지 현장.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로고 패턴의 투명한 레인 코트와 블랙 와이드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이너로 입은 블랙 레이스 언더웨어는 CK 언더웨어(CK Underwear), 망사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블랙 가죽 스트랩 슈즈는 구찌(Gucci), 발목에 연출한 크리스털 장식은 데코리(Dekkori), 크리스털 링과 이어링은 블랙 뮤즈(Black Muse), 손에 쥔 해골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터드 장갑은 벨 앤 누보(Bell&Nouveau).

fetish chic

  아라키 노부요시의 성적 페티시즘이 또다시 패션의 화두로 떠올랐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드레스 안으로 은밀하게 내비치는 섹시한 란제리와 코르셋 벨트!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